아스널 전에서 40미터 장거리 슈팅 결승골로 팀에 승리를 안긴 사르에 대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칭찬의 메시지를 남겼다.
프랭크 감독은 경기 후 스퍼스플레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이번 시즌 최고의 골이었다"며 "그가 이번 경기의 플레이어오브더매치를 이미 받았지만 내 생각에도 그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사르는 이번 경기 뿐 아니라 지금까지 훌륭했다"며 "그가 지난 4주 동안 훈련과 실전 경기에서 보인 모습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오늘 경기에서 그의 전반적인 경기력은 아주 훌륭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