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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냐 복귀·솔란케 출전 기대' 노팅엄전 앞두고 전력 보강

Fri 20 March 2026, 14:30|Tottenham Hotspur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오는 22일(한국 시각)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노팅엄 포레스트전을 앞두고 주앙 팔리냐와 도미닉 솔랑케의 출전 가능성을 알렸다.

솔란케 힙 부근의 문제로 인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명단에서 제외된 바 있다. 투도르 감독은 20일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을 통해 "솔란케는 오늘 훈련은 불참했지만, 토요일에는 팀 훈련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출전 가능할 전망이다. 힙 쪽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지난 1차전 원정에서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충돌해 머리 부상을 입었던 주앙 팔리냐도 복귀한다. 이 부상으로 리버풀전과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 나서지 못했던 팔리냐는 이번 노팅엄전부터 다시 전력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여기에 지난 주말 리버풀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린 히샬리송까지 가세한다. 경고 누적 징계로 아틀레티코전에 결장했던 히샬리송의 복귀로 더욱 탄탄한 공격진을 갖추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