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크 감독의 기대 "포로와 히샬리송의 북런던 더비전 복귀, 가능할 수도 있다"
Fri 30 January 2026, 15:00|
Tottenham Hotspur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페드로 포로와 히샬리송의 부상 복귀 시점에 대한 최신 소식을 전했다.
페드로 포로는 지난 25일(한국 시각) 번리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 전반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하프타임에 교체 아웃됐다. 프랭크 감독은 이번 주 초 인터뷰를 통해 포로가 약 4주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히샬리송 역시 지난 11일 아스톤 빌라와의 잉글랜드 FA컵 경기 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전반 31분 만에 교체됐다. 당시 프랭크 감독은 히샬리송의 결장 기간을 ‘최대 7주’로 전망했다.
홋스퍼 웨이에서 30일 진행된 맨시티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프랭크 감독은 포로와 히샬리송이 오는 22일 북런던 더비에 맞춰 복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북런던 더비 복귀는 최상의 시나리오이며,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경기가 임박해야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복귀 가능한 가시권에 들어와 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