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매디슨이 전방 십자 인대 부상을 딛고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여름 한국 프리시즌 투어 도중 부상을 입어 전력에서 이탈했던 매디슨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훈련하는 영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완벽한 복귀까지는 여전히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이나, 매디슨이 다시 잔디 위에서 공을 가지고 연습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다.
특히 영상 속 매디슨은 2011/12 시즌의 아이콘 라파얼 판데르 파르트의 11번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영상은 최근 선덜랜드전에서 대퇴사두근 부상을 당한 동료 모하메드 쿠두스를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매디슨은 영상 마지막에 쿠두스의 전매특허 의자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팀 동료의 쾌유를 빌었다.
제임스 매디슨 SNS 게시글 보기
@jamesmaddison My guy Kudus 🪑🤍 @Kuku Moh ♬ original sound - James Maddi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