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데이비스가 왼쪽 발목 골절로 현지 시각 오늘(19일) 수술대에 오른다.
웨일스 국가대표 수비수인 데이비스는 지난 17일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다.
수술을 마친 후에는 클럽 럽 의료진과 함께 본격적인 재활 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벤 데이비스가 왼쪽 발목 골절로 현지 시각 오늘(19일) 수술대에 오른다.
웨일스 국가대표 수비수인 데이비스는 지난 17일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다.
수술을 마친 후에는 클럽 럽 의료진과 함께 본격적인 재활 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