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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란케, 목 통증 털고 북런던 더비 훈련 합류

Fri 20 February 2026, 15:45|Tottenham Hotspur

도미닉 솔란케가 주중 겪었던 목 통증 증세를 회복하고 20일(현지 시각) 훈련에 복귀했다.

현재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는 10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다. 오는 22일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금일 홋스퍼 웨이에서 진행된 훈련에 참여한 1군 가용 자원은 솔란케를 포함해 총 13명이다.

솔란케는 발목 부상에서 돌아온 뒤 지난 한 달간 리그 4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특히 지난 2월 1일 맨체스터 시티전에서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득점포를 가동했다.

부임 후 첫 기자회견을 가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솔란케가 목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오늘 일부 훈련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주말 북런던 더비에 복귀하는 다른 부상자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마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