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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소식 | 우도기,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5주 결장

Mon 09 February 2026, 14:15|Tottenham Hotspur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오는 11일 새벽(한국 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을 앞두고 팀 내 부상자 현황을 전했다.

데스티니 우도기는 지난 7일 저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 후반 초반에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교체 아웃됐다. 프랭크 감독은 9일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 사전 기자회견에서 "우도기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향후 4주에서 5주 정도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밝혔다.

수비수 케빈 단소의 회복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단소는 앞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경기 중 엄지발가락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어 현재 전력에서 제외된 상태다. 프랭크 감독은 "단소는 전문의를 만나 상태를 점검했으며 현재 회복 단계에 있다. 다만 실제 경기 복귀까지는 여전히 몇 주의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