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소식 | '포로·단소 복귀'... 반더벤도 부상 우려 털고 풀럼전 합류
Thu 26 February 2026, 15:15|
Tottenham Hotspur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오는 1일 밤 11시(한국 시각)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풀럼전에 케빈 단소와 페드로 포로가 복귀한다고 밝혔다.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두 선수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훈련을 소화하며 복귀 준비를 마쳤다. 측면 수비수 포로는 지난 1월 24일 번리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뒤 5경기에 결장했다. 중앙 수비수 단소는 나흘 뒤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프랑크푸르트전에서 발가락 인대를 다쳐 최근 4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투도르 감독은 27일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두 선수의 출전 가능 여부를 묻는 질문에 "가능하다"고 답했다.
추가 부상자 여부에 대해서는 "없다. 미키 반더벤의 새끼발가락 쪽에 경미한 문제가 있는 것 같지만 상태는 괜찮다. 명단에 포함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