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인 유튜브 계정을 개설한 토트넘 홋스퍼 선수가 있다는 소식, 들어보셨나요?
"누굴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실 텐데요.
프리미어 리그 콘텐츠에서 미키 반더벤이 '노래방에서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을 것 같은 선수'로 꼽았던 그 선수!
바로 토트넘 홋스퍼의 10번, 제임스 매디슨 입니다.
매디슨은 채널 오픈과 함께 지난 프리시즌 투어의 비하인드씬을 가득 담은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무려 50분짜리라서 '밥 친구'로 딱 좋습니다. 게다가 영어 공부까지 덤으로 챙길 수 있어요!
영상 속에는 집에서 아이들과 노는 다정한 아빠 매디슨의 모습부터 동료들과 티키타카하는 장난스러운 장면까지 다양하게 담겨 있습니다.
특히, 비행기 안에서 누가 누구 옆에 앉을까? 선수들이 먹는 기내식은 어떨까? 자유 시간에는 뭘 하고 놀까? 평소 팬들이 궁금해할 포인트들이 쏙쏙 들어가 있어요.
매디슨과 선수단의 내추럴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영상인 만큼 토트넘 홋스퍼 팬이라면 꼭 시청해 보세요!👀
매디슨이 부상에서 회복하여 다시 그라운드에서 활약하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