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영국 시간 4시 30분 (한국시간 5일 오전 1시 30분)에 킥오프하는 토트넘 대 첼시의 경기를 앞두고 첼시의 팀뉴스가 밝혀졌다.
지난 토트넘의 사우스햄튼 전 5대 1 승리 경기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공격수 무드리크는 바이러스 문제로 출전하지 못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해당 경기에서 7명의 선수를 교체했고, 라비아, 네투, 잭슨, 산초 등이 모두 휴식을 취했다.
현재 첼시의 장기 부상자인 리스 제임스, 웨슬리 포파나도 출전하지 않았다.
토트넘 전을 앞두고 마레스카 감독은"제임스와 포파나는 나아지고 있지만 몇 주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컨디션이 좋지 않은 선수는 무드리크이고 나머지 선수들은 괜찮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