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원정에 나서는 에버튼은 토요일 경기에서 많은 1군 팀 선수들이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핵심 수비수인 제임스 타로프스키의 출전도 불투명하다.
에버튼의 션 다이쉬 감독은 타로프스키의 상태에 대해 '확실치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타로프스키는 최근 햄스트링 이슈를 안고 있다.
이외에 제임스 가너, 시무스 콜먼, 유스프 셰르미티, 나단 패터슨, 제러드 브렌스웨이트 등이 모두 부상으로 결장할 것으로 보이며 지난 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애슐리 영도 1경기 출전 정지로 인해 이번 경기에 나설 수 없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션 다이쉬 감독은 "현재 상황은 어렵고 재정적으로 크게 개선을 하기 어렵지만 우리는 현재 뛸 수 있는 선수들을 최대한 활용할 것이며 선수들이 건강한 상태이길 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