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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퍼스코리아

조소현, 스퍼스 위민스 합류

Fri 29 January 2021, 09:00|Tottenham Hotspur

웨스트햄 유나이트에서 활약하던 조소현 선수가 완전 이적 조항을 옵션으로, 올 시즌 남은 기간 동안 임대 영입을 하게 된 것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

대한민국 여자 국가대표 주장인 조소현은 등번호 11번 유니폼을 입게 될 것이다.

조소현은 2019년 1월 웨스트햄에 입단해 지금까지 33경기에 출전했으며, 2019 레딩FC와의 FA컵 준결승전 승부차기에서 결정적인 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시켰다

조소현은 WK리그인 수원시설관리공단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2011년에는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로 이적했다. WK리그에서 활약하는 6시즌 동안 4번의 우승을 도왔다.

미드필더로 활약하던 조소현은 2016년 1월 일본 아이낙 고베 레오네사로 임대 이적하여 27경기에 출전하였고, 같은 해 Empress's Cup에서 중요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 짓는데 기여했다.

조소현은 레드엔젤스에 다시 돌아와 1년을 보내고 2018년 2월 노르웨이 아발드스네스 IL에 합류했다. 조소현은 토프레시엔 리그에 20번 출전하여 노르웨이에서 뛰는 첫 번째 한국 여자 선수가 되었다.

32세의 이 플레이메이커는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여자 선수 중 한 명이며, 2007년에 데뷔한 이후 현재까지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에 126번 출전하며 여자 선수 중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15년에는 FIFA 여자 월드컵의 주장을 맡아, 사상 첫 16강에 진출을 이끌었다.

FA 승인을 받는다면 조소현은 1월 31일 일요일 첼시에서 열리는 Barclays FA 여자슈퍼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