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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youngsters met by Son and K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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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해리 케인, 트레이닝 센터를 방문한 한국의 축구 영재들을 깜짝 놀라게 하다

Posted on 20 October 2015  - 08:59

10월 19일 월요일, 스퍼스는 대한민국 성남시의 한솔 초등학교에서 온 12세 이하 유소년 팀을 트레이닝 센터로 초대했습니다. 어린 축구 영재들은 토트넘 핫스퍼 유스 아카데미 코치들이 실시한 심화 훈련을 성공적으로 소화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저명한 생명 보험 회사이자 토트넘 핫스퍼의 공식 메인 스폰서인 AIA의 후원으로 스퍼스의 트레이닝 센터를 찾은 한솔 초등학교 U-12 축구팀은 곧 모로코에서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12세 이하 유소년 팀들이 펼치는 국제 축구 대회인 다논 (Danone) 네이션스 컵에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온 어린 축구 영재들은 스퍼스의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특별 훈련 시간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선수의 깜짝 방문에 모두 놀랐습니다. 두 선수는 유스 아케데미 코치들과 함께 훈련에 참여하여 한국의 영재들에게 자신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0년부터 국제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 선수는 2014년 FIFA 월드컵과 2011년 AFC 아시안 컵에 참가, 그리고 2015 AFC 아시안 컵에서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결승전에 진출하는데 큰 공헌을 하며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해리 케인은 현재 여섯 번의 A 매치에 출전해 세 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 대표팀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훈련이 끝난 후, 한솔 초등학교 U-12 팀 선수들은 오는 목요일 안더레흐트와 유로파 리그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토트넘 핫스퍼 선수단의 훈련을 눈 앞에서 지켜보며 특별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토트넘 핫스퍼는 다논 네이션스 컵 대회에서 한솔 초등학교 U-12 팀의 멋진 활약을 응원하겠습니다.